디지탈아리아, 라일락의 영웅들

앱노리
이현욱

디지탈아리아 GUI개발팀장 출신 이현욱 대표가 설립한 개임 개발사 이다. 설립 및 초기 성공을 거둔 “ToyShot”이라는 게임타이틀의 모티브 및 초기 버전이 되었던 “신궁”이라는 게임을 디지탈아리아 재직 시 개발하여 이동통신사를 통해서 서비스를 한적이 있어서 회사설립의 모태가 되었다. 홀로 서기에 성공하여 어려운 길을 가고 있는 이 대표가 계속 도전하여 대박 게임을 출시 하였다는 뉴스를 곧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외의 계속해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진정한 영웅들에 대해서도 잊혀지지 않도록 기록으로 남긴다.

안민호, ph.d

디지탈아리아의 필드엔지니어링을 총괄했던 안민호 박사야 말로 진정한 영웅이다. 사스가 창궐하던 중국에서부터, 삼성전자 및 수많은 해외 대기업 클라이언트들을 상대로 무수한 전투에서 혁혁한 전공을 올린 백전백승의 장수임에 틀림없다. 현재 Unity3D Korea에서 기술이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1, 2, 3). Unity3D가 필자회사에서 개발했던 기술과 거의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음으로 Unity로써는 매우 적절한 인재를 얻은 것이라 생각한다. 승승장구 하여 더 이름을 휘날리기를 기원해 본다.

장우영, ph.d 

 디지탈아리아 채용 1호 해외 박사이다. 너무나도 바르고, 착한 심성에 출중한 실력까지 갖춰 모든 사람이 함께 일하고 싶은 직원에 모범을 보였다고 생각한다. Google에서 세상 사람을 놀라게 할 개발 결과물을 내놓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김동연
디지탈아리아 전문연구요원 출신 주임연구원으로 무사히 병역특례를 마치고 삼성으로 이직하여 경력을 쌓은 후 현재 Amazon에서 개발자로 재직 중이다. 병역특례를 필자의 회사에서 무사히 마치긴 했지만, 삼성으로의 이직 시 마음고생을 겪었었던 기억이 있다. (그 때 큰 도움이 못되어 미안할 따름이다) 개발자로서 더욱 커리어를 쌓고, 창업에도 도전하여 더 큰 성공을 거두기를 기대한다.

김동현
 
최고의 스펙으로 디지탈아리아에서도 방송출연으로 회사 홍보에서도 큰 역할을 했었던 기억이 있다. 동영상을 보면구글에서도 역시 인재를 알아본 듯 하다. 구글 마운틴뷰에서는 출중한 실력으로 이름을 드날리리라 생각해 본다. 더욱 더 경력을 쌓아 글로벌 하게 창업에도 도전하여 성공하는 개발자가 되기를 희망해 본다.

마지막으로 기록하지 못한 숨은 영웅들에게도 그들의 앞길에 성공과 축복이 함께하길 빈다.
(연락을 주시면 잊혀지지 않도록 기록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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