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아리아, 라일락의 영웅들

스타트업을 하는데 많은 전문가 및 선배 창업가들의 조언 중에는 “아이템 보다는 팀이 더 중요하다”라는 언급이 빠지지 않는다. 필자도 100% 공감하는 말이다. 회사가 scale되기 전까지 더더욱 중요할 뿐 아니라 scale된 후에도 여전히 중요하다. 디지탈아리아와 라일락(디지탈아리아의 기술 라이선스를 받아 대기업을 위주로 비즈니스를 수행한 회사로, 디지탈아리아 출신들이 초기에 조인한 회사임.)을 뿌리로 해서 이러한 팀들이 많이 생겨났다. 필자의 회사를 거쳐서 경력을 쌓아 창업한 경우도 있지만, 경영권매각을 계기로 회사가 어려워진 시기 홀로서기를 한 경우도 있고, 창업 후 전 동료들을 팀원으로 불러모은 경우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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